2025. 06. 20. 일요일 라오스의 밤거리방비엥에서 마지막 밤물놀이로 체력소진으로 매일가고 싶었지만 못갔던 바에 고고 진로 소주에서 방비엥을 먹어버렸다. 밤되니깐 보이는 진로 두꺼비 네온사인다 한국에서 수출되는 진로 광고품들 흥을 올리고 사쿠라 바에 가야 하므로사쿠라바 앞에 있는 그레이스 아이리쉬 바 먼저 갔다 테이블이 적어서 한 3팀밖에 못들어 가는 작은 바 였다종류는 다양하게 있었고, 특이한 술도 있었다. https://maps.app.goo.gl/e6UvUJpDB5ZvDxUa6 Gary's Irish Bar - The Rising Sun · Vang Vieng, 라오스★★★★★ · 아이리시 펍www.google.co.kr 5명에서 아주 신나게 마시고, 한국 돈으로 거의 10만원 정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