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 맛집 릴리프룻에서 빙수 먼저 한 그릇 먹고, 타이난에서 유명한 담자면을 먹으러 갔다
가는 길에 보인 공자묘
산책하기 좋게 길도 잘 나있고, 큰 나무들이 많아서 좋았다
더운 것 빼곤...







공자묘 지나서 도소월 본점 가는 길
길마다 우리나라 일제 강점기 때 같은 건물이 보였다
국립 문학관

도소월 본점
https://maps.app.goo.gl/FccD3r4zhWxng8YM8
도소월(본점) · No. 16號, Jhongjheng Rd, West Central District, Tainan City, 대만 700
★★★★☆ · 대만 레스토랑
www.google.com
본점답게 웨이팅이 있었다
웨이팅 하면서 주문 먼저


담자면 1개 60
연두부튀김 1개 160
어묵튀김 1개 190
총 410 대만달러


오픈 주방으로 담자면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제일 먼저 나온 담자면

그 뒤에 나온 연두부 튀김

속살이 정말 부들부들
키키레스토랑에서 먹는 연두부 느낌인데
겉이 더 바싹하다

그리고 진짜 맛있게 먹은 어묵튀김
갓 튀긴 튀김은 말해 뭐 해
저 소스랑 너무너무 잘 어울렸다


다음날 방문단 도소월 중정점
숙소 근처여서 방문해 보았다
https://maps.app.goo.gl/Qrrzz5atKBPhDhtZ6
도소월(두샤오웨) 중정점 · No. 101號, Jhongjheng Rd, West Central District, Tainan City, 대만 700
★★★★☆ · 대만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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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똑같이 웨이팅
어제랑 비슷하게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다

여기도 담자면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오픈 주방
국물 기름 덩어리가 그릇에 두텁게 굳어 있는 모습이다
얼마나 많은 담자면이 만들어졌을까




메뉴판이 조금 다르게 생겼다
담자면 작은 거 2개와 계란 1개
공심채볶음,
어제 맛있게 먹었던 어묵튀김을 시켰다
중정점은 담자면 큰 거, 작은 거를 고를 수 있었고,
큰 거는 99, 작은 거는 60이었다. 본점이랑 작은거는 가격이 동일.
어묵튀김은 본점은 190이었는데, 중정점은 150
본점은 3조각이 나오고 중정점은 2조각이 나와서 가격 차이가 있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본점이 훨씬 맛있었다
담다면도 그렇고, 어묵튀김도 그렇고
가신다면 중정점보다는 본점을 가시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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